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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정보

집이 안 팔릴때 보면 도움이 되는 영상. 렘군

by 정보 상인 2022.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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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귀. 시작

과학적 추론이 논리적 산술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물리적 세계를 그다지 깊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차라리 전적으로 확률에만 의지해 포커 게임을 이해하려 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oPRHv513pzk

 

 

2: 16  전국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첫 번째 이유 : 자금 조달을 못하게 대출 규제를 한 것.

 

 

- 소득이 현실적으로 적은 사람들이 대출을 하기 힘들도록 만든 것. 

 

 

what : 취업을 한 지 2년 정도 되었기 때문에 여유자금도 별로 없어서 대출을 당겨서 투자를 하고 싶지만, 저 역시 대출 규제로 인해서 제한이 있습니다.

 

why : 대출을 최대한 하고 싶어도, 대출이 안되는 경우가 많고, 금리도 장난 아니라서 접근하기가 힘듭니다.

 

how :  현재 대선을 지켜보면서, 그 이후에 나오는 정책에 따라서 투자의 방향을 결정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2:47 두번째로는 금리 인상이 있었다.

 

단기간 내로 3번 금리를 인상을 시켰다.

 

what : 무엇보다도 금리를 감당을 할 수 있는 수익이 나지가 않습니다. 

 

why : 한 달의 금리가 3~4% 이상이기 때문에 한 달에 많게는 몇 백만 원이 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how : 현재는 지켜보다가 안전하고, 급하지 않게 접근을 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4:27  최근들어서 하락을 하고 있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대전 같은 지역의 유성구는 살짝 하락하고 있다. 

 

경기도에서 일부 지역. 

 

대표적으로 안양시.

 

과거에 과하게 오른 지역은 현재 조정을 받고 있어서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 

 

 

5:31 매물을 내놓는 사람들의 선택지가 두 부류로 나눠진다.

 

급한 사람 vs 급하지 않는 사람

 

what : 급하지 않는 경우라면 보유하고 있는 게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매도를 하는 경우라면 큰일인 거 같네요.

 

why : 제 주변 지인 경우는 이사를 가야해서 급하게 집을 매도를 하였습니다. 자그마치 12억짜리를 9억에 급하게 매도를 하였는데, 그때 굉장히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how : 급하지 않는다면 매도를 멈추고 살짝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6:25 집을 팔아야하는 사람을 3가지로 분류.

 

1, 내가 이걸 팔고 조금 더 좋은 입지로 진입.  -> 시기를 조율할 수 있어서 급하지는 않다.

 

2, 그냥 상황이 팔 수밖에 없는 상황 -> 문제, 무조건 팔아야 해서.

 

3, 뭔가 약간의 변화가 있어서 이사를 가는 상황.

 

 

 

10:15 집이 안 팔릴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여유자금이 있으면 전세로 내놓지 않고 관리비를 내고 있다가 3개월, 6개월 뒤에 좋은 가격에 매도. 

 

1차적으로는 현실적인 가격으로 내놓는 게 좀 필요하다.

 

소소하지만 입주 청소를 해놓거나, 매수를 해서 들어오시는 분에게 이사비를 주는 등 알파의 행동을 한다. 

 

 

 

결론 11:16

결국에 미룰 수 있을 만큼 미룬다. 

 

미루는 게 안 되면 가격을 내리고 플러스알파를 한다. 

 

오늘의 글귀. 결과

고전적 교육의 장점은 그 교육이 당신으로 하여금 이루지 못하게 하는 부를 경멸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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