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관련 정보

경제정보. 렘군의 부동산 공부는 이것을 먼저 해야합니다.

by 정보 상인 2022. 3. 7.
728x90
반응형

 

 

 

 

오늘의 시작 명언

어느 국가든 그 기초는 젊은이들의 교육이다.

https://youtu.be/FuzTMQxSGV0

 

 

 

1:25 임장을 갔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는 방법

 

 

1, 임장을 가서 뭘 보고 와야 되는지, 임장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야 한다.

 

 

2, 임장을 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해야 한다.

 

 

 

1:50 임장을 가는 2가지 이유

 

 

 

1, 내가 그 지역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입지 분석을 하기 위해서 간다.

 

 

저도 어플이나 자료를 통해서 입지분석은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인터넷에 자료가 많기 때문에 정리만 잘해 놓으면 임장을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가서 그 지역에서 가서 내가 실거주할 아파트를 구해야 하는 입장이 된다면 결코 인터넷의 자료를 통해서 아파트를 절대 안 살 꺼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파트를 구매하는 입장으로 생각한다면 확실한 입지 분석을 위해서는 임장을 꼭 가야 합니다..

 

 

2, 그 지역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위해서.

 

 

입지분석을 하고 내가 아파트를 꼭 사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기 위해서는 꼭 가야 한다고 봅니다.

 

 

3:02 그 지역에서도 30년 넘게 살아왔지만.

 

 

본인이 이 지역에서 30년 넘게 살아왔지만, 그 지역에서 어느 아파트가 왜 좋은지 아세요라고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저 역시 대구에 30년 넘게 살아왔지만 어느 아파트가 대장 아파트이고,, 좋은 입지인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ㅎㅎ

 

 

3:48 렘군님의 임장 루틴

 

 

1, 가장 비싼 동네에 간다 그리고 저렴한 동네로 간다.

 

 

2, 차에서 잘 내리지 않고 그 아파트 주변을 계속 돈다.

 

 

3, 돌고 상가, 도로 막 지나갔다가 지그 재그로 갔다고 먹거리, 학원, 주변 아파트를 머릿속에 넣는다.

 

 

4, 그리고 차를 주차

 

5, 로드뷰로 보지를 못했던 단지 안을 걸어 다닌다.

 

 

6, 걸어 다니면서 매물을 확인을 한다.

 

 

7, 왜 이 시세인지에 대해서 머리에 넣는다.

 

 

8, 다른 동네로 가면서 무한 루트

 

 

아직 임장의 경험이 없어서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입지분석은 교육을 받은데로 천천히 하면 어느 정도는 되었지만, 직접 가서 임장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두려움이 많았네요.

 

 

초보이기 때문에 렘군님이 말씀하셨던 루틴에 따라서 임장을 다녀야겠습니다.

 

 

5:31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지

 

 

왜 이 아파트가 비싼지에 대해서 WHY WHY를 붙이면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뒤에서 나오는 이야기겠지만 계속 왜왜를 붙어야 나중에 부동산에 가서 이야기를 할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6:09 렘군님의 부동산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2가지

 

 

1, 이 부동산이 정말로 나중에 내가 여기서 뭔가 거래를 했을 때 거래 잘 되고, 그다음에 이 부동산이 다른 부동산들 보다 현재 이 동네 부동산 시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최근 거래된 내역들이 왜 이 가격에 거래되는지 다 꿰고 있는 분이 누군지를 내가 확인하기 위해서.

 

 

그리고 얼굴 도장을 찍으러 가는 것

 

2, 내가 손품도 팔고 임장도 가서 단지를 다 보았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 그런 질문들을 소장님에게 물어보는 것.

 

EX) 이게 왜 이렇게 더 비싼 건가요. 요즘 동향이 어때요. 실거주자분들이 거래를 많이 하나요?. 전세를 놓으면 잘 나가나요?

 

 

자세한 부분은 나중에 임장 갔다 와서 전화 통화를 통해서 물어보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임장에 간 적이 없어서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부동산 입장에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와서 물어보면 민폐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임장을 처음 가게 된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숙지를 하고 얼굴을 트기 위해서 내가 가고 싶은 지역의 부동산에 방문을 해봐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9:08 저는 종잣돈이 없는데 임장을 가야 할까요.

 

 

내가 그 지역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입지분석을 미리미리 해둔다는 맥락 때문에 편하게 가는 게 좋다.

 

 

기억에 남는 말씀

임장을 엄청 힘들게 간다는 마인드보다는 여행을 간다는 마인드로 가라.

 

여행한다는 느낌으로 임장 하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오늘의 종료 명언

젊음은 경이롭다. 아이들에게 젊음을 낭비하다니 죄악이 아닐 수 없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