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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디자인까지 직접 했다는 걸그룹 멤버

by 정보 상인 2022.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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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이 되어 세계무대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케이팝 외에도 각 멤버들이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패션계의 유명인사로서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그런 블랙핑크의 제니가 이번엔 스포츠카 디자인에 도전했다는데요. 바로 슈퍼카, 스포츠카 하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 포르셰의 차량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고 합니다.

‘포르셰 제니 에디션’의 풀 네임은 ‘포르셰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인데요. 이는 타이칸 4S의 개인화 프로젝트 ‘존더 분쉬’의 일환으로 특별 제작된 제니만을 위한 포르셰입니다.


포르셰코리아는 젊은 여성 크리에이티브 리더이자 Z세대를 대표하는 영향력 있는 글로벌 문화 아이콘인 제니와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포르셰 제니 에디션에는 마이센 블루의 독특한 포인트 컬러와 함께 제니가 직접 디자인한 구름 아이콘, ‘제니 루비 제인’, ‘니니’ 등 제니가 디자인했음을 나타내는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있고, 반려견 ‘쿠마’를 위한 펫 캐리어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제니 루비 제인이라는 타이포와 함께 그려진 구름 아이콘에 대해 제니는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공연하는 자신에게 구름은 여행의 동반자이자 특별한 상징이라며 의미를 설명했는데요.

이 차량은 26일까지 ‘존더 분쉬 하우스’에서 전시된 뒤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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